[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LG디스플레이가 22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4분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의 패널 출하 면적이 전년 대비 10% 수준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에도 OLED 모니터 출하량을 바탕으로 의미있는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LG디스플레이 로고 [사진=LG디스플레이]](https://image.inews24.com/v1/7ead75fd83a184.jpg)
다만 LG디스플레이는 "다만 최근 TV 전체 시장은 성장이 정체됐고 칩플레이션(칩+인플레이션) 등으로 원가 상승이 예상된 상황이라 변동성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응해 패널 출하량을 좀 더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원가 절감을 하면서 안정적으로 수익 기반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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