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팬 플랫폼 베리즈는 오는 11월 멜론뮤직어워드(MMA 2026)를 앞두고 마이캐비닛 아이템 15종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f13ff6cc9ecec.jpg)
베리즈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마이캐비닛은 팬들이 자신만의 디지털 공간인 캐비닛을 만들고 다양한 팬 활동 기록을 디지털 아이템 형태로 수집·저장하는 서비스다. 베리즈 내 게시글, 댓글, 좋아요 등 모든 활동과 베리즈샵에서 구매한 앨범, 공식 응원봉 등 특별한 상품(MD)들이 디지털 아이템으로 전환돼 캐비닛에 진열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스페셜 아이템은 MMA2026 공식 포스터와 로고, 스페셜 키링 등 디지털 스티커 15종으로 구성됐다. 베리즈의 K팝 스퀘어 커뮤니티 캐비닛에 가입하면 생성되는 캐비닛을 통해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스페셜 아이템을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7일 오후 2시부터 18일까지 K팝 스퀘어 커뮤니티 캐비닛에 접속해 MMA 테마로 캐비닛을 꾸민 후 이를 베리즈 공식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의 이벤트 게시물에 인용 리트윗(RT)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MMA2026 초대권(1인 1매)을 제공한다.
베리즈는 K팝 스퀘어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MMA2026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최애 멤버 조합, 최애의 명곡, 잊지 못할 순간 등 매주 베리즈가 제시한 주제를 두고 팬들이 활발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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