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이상완 기자] 경기 김포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체육활동을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형 김포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복지와 사회참여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지난 24일 김포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주관한 '2026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육대회에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인과 가족,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육활동과 협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뛰고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나누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활력을 재충전하며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오늘 체육대회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전하고, 함께 웃으며 행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상의 행복을 누리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포=이상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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