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19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2026.10.18 [사진=연합뉴스 ]](https://image.inews24.com/v1/b8b8591eedf803.jpg)
남부지방에는 오전까지, 제주도에는 오후 3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 풍속이 시속 55㎞, 산지의 경우 시속 70㎞에 이르는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과 전북 30~80㎜,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10~60㎜다. 제주도 산지는 30~80㎜,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10~60㎜다.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9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공항에서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겠다.
/김효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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