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이번 주말인 오는 19일과 20일은 전국 대부분이 나들이 하기 좋은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용동 영산강변에서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현장학습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31770c40e0634f.jpg)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오는 19일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고, 기온이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전국 기온은 아침 최저 15∼22도, 낮 최고 24∼30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19도와 29도, 대전 18도와 29도, 광주 19도와 30도, 대구 18도와 27도, 울산 20도와 26도, 부산 21도와 27도다.
일요일인 20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4∼21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24∼31도로 예상된다.
다만 동해안과 제주에는 18일 시작한 비가 토요일인 19일까지 이어지겠는데, 제주의 경우 추가 강수량은 5∼20㎜ 정도로 전망된다.
수도권과 충청의 대기가 점차 건조하고 동풍이 불어 나들이 시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김다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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