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펄인블루'의 '코스프레 쇼&러브 코미디 토크 스테이지'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펄인블루 코스프레 행사에는 시노노메 우미, 야마모토 시오리, 시노자키 코코로, 타가미 나오 등 일본 인기 코스플레이어가 등장했다. 이들은 펄인블루의 기사 그룹 '다크나이트' 4인 캐릭터를 각자의 개성으로 연출하며 현장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호우센 타에, 기쿠치 유리나 등 펄인블루 메인 캐릭터 성우진이 참여한 토크쇼도 진행됐다. 성우진은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현장 관람객에게 펄인블루만의 매력을 전달했다.
펄인블루 코스프레 행사와 성우 토크쇼 등 무대 이벤트는 19일 12시 45분, 20일 11시 15분, 21일 10시 15분 등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이어진다. 특히 도쿄게임쇼 2026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인기 버튜버 이누야마 타마키, 카구나 나나, 요루 요이치 등이 참여해 다크나이트를 주제로 한 드로잉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애 체험에 RPG를 접목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RPG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펄인블루를 최초 공개했으며, 정식 출시에 앞서 일본 공식 엑스,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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