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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증평군과 스트리머 릴레이 버스킹 진행


12·19일 보강천서 공연…10월 인삼골 축제서도 협업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SOOP은 증평군과 협업해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릴레이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SOOP 스트리머 릴레이 버스킹 이미지. [사진=SOOP]
SOOP 스트리머 릴레이 버스킹 이미지. [사진=SOOP]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과 19일 충북 증평군 보강천 버스킹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양일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12일에는 음악 스트리머 해유와 희래가 공연한다. 19일에는 스트리머 덕이형과 래퍼 지구인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SOOP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양측의 협업은 오는 10월에도 이어진다. 증평군에서 열리는 증평 인삼골 축제에 SOOP 음악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버스킹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SOOP은 이번 협업을 통해 스트리머의 오프라인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증평군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곽민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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