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 [사진=연합뉴스][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는 4일 대미 투자와 관련해 "반도체도 논의 대상인 건 사실"이라며 "한미 간에는 지금 다양한 영역의 현안들이 있는데, 서로 저해 요인이나 장애 요인이 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문장원 기자([email protected])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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