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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ASL 시즌22 16강 돌입…7일 첫 경기


16명 4개 조 편성…15일까지 8강 진출자 가려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SOOP은 오는 7일부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16강 경기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16강 조 편성 이미지. [사진=SOOP]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16강 조 편성 이미지. [사진=SOOP]

ASL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다. 이번 16강에는 24강을 통과한 12명과 시드권자 4명 등 총 16명이 출전한다. 종족별로는 테란 5명, 저그 8명, 프로토스 3명이다.

16강 첫 경기는 7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A조에는 박상현·김윤중·도재욱·유영진이 편성됐다. 8일 열리는 B조에서는 신상문·김경모·이제동·김명운이 맞붙는다. 14일 C조에는 이재호·정영재·김민철·조일장이 출전하며, 15일 D조에서는 장윤철·김재현·이영한·김정우가 경기를 치른다.

각 조 1·2경기는 단판으로 진행되며, 승자전·패자전·최종전은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각 조 상위 2명이 8강에 진출한다.

/곽민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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