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2026 LCK와 음악으로 호흡을 맞춘 '키키(KiiiKiii)'가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대미를 장식한다.
라이엇게임즈는 키키와 함께한 2026 LCK 시즌송 'Leave Your Mark pt.2'와 'PAIN IN THE DARK'를 공개하고 키키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우리은행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888385853767d4.jpg)
![라이엇게임즈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fdeb3c2f3c2f81.jpg)
키키는 2025년 3월 정식 데뷔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돼 있다. LCK는 아티스트 키키와 함께 2026 LCK 시즌송을 연이어 선보였다. 지난 18일 공개된 Leave Your Mark pt.2는 시즌 출발에 맞춰 타이틀 영상과 함께 공개됐던 'Leave Your Mark'에 이어 선보이는 곡이다.
여기에 LCK는 2026 LCK 그랜드 파이널 오프닝 세리머니를 위해 특별 제작된 곡 Pain in the Dark를 선보인다. 이 곡은 올해 새롭게 등장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 '로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곡으로 여정 속에서 마주한 상처와 고통, 스스로 다시 일어서는 강인한 의지를 담았다.
두 차례의 시즌송 협업으로 LCK 팬들과 만난 키키는 오는 9월 13일 서울시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리는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에도 오른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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