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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방치형 RPG 신작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50만명 돌파


'귀혼' IP 방치형 RPG로 재해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체 개발 중인 무협 방치형 RPG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 시작 9일만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귀혼키우기는 지난 11일부터 엠게임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원작 '귀혼' 이용자층의 관심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의 특성이 맞물리며 초반부터 사전예약 참여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엠게임]
[사진=엠게임]

귀혼키우기는 온라인 게임 귀혼 IP 세계관과 콘텐츠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했다. 원작의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 주요 요소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필드 탐험 중심이던 기존 구조는 스테이지 기반의 방치형 시스템으로 재구성했다.

원작인 귀혼 IP는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원작 온라인 게임을 시작으로, 2024년 11월 출시한 '귀혼M'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귀혼키우기 총괄을 맡고 있는 이재창 엠게임 이사는 "사전예약에 참여해 주신 이용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다려 주신 분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귀혼' IP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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