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11일 진행된 2026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서드 파티와 자체 개발작까지 하면 올해 하반기와 내년 출시될 게임이 약 10여종으로 거의 매달 출시를 할 것 같다"며 "오는 11월 'GTA6'가 나오기 때문에 출시 일정을 조정하는 한편 여러 테스트를 거쳐 폴리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출시될 게임들은 전부 글로벌 동시 출시다.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에 대해 많이 걱정하셨는데, 글로벌 퍼블리셔 출신들을 많이 영입해서 본사와 싱크로나이즈 시키면서 호흡을 맞췄다. 조심스럽게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자신하고 있다"며 "각 지역별로 특화된 퍼블리싱을 추진 중이며 내년부터 상당히 게임 유저가 많은 남미나 메나(MENA) 지역 등 새로운 시장을 보려 노력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사진=엔씨]](https://image.inews24.com/v1/53229665fbc3e2.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