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오플(대표 윤명진)은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주본사에서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 대상으로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등 총 12개 포지션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근무지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 제주본사다.
![[사진=네오플]](https://image.inews24.com/v1/34219bcea597be.jpg)
네오플은 새롭게 합류하는 인재들과 함께 던전앤파이터의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8월 2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전형은 지원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기존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하던 면접을 네오플 서울지사에서 하루 만에 치르는 원데이 면접 방식으로 간소화했다.
네오플은 우수한 인재 영입을 위해 연간 복지포인트, 3년 단위 재충전 휴가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한다. 특히 제주본사에서는 도외 지역 출신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택 또는 주거비를 제공하며, 매 분기 직원 및 배우자, 자녀 대상 항공료를 지원한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던전앤파이터 라이브 서비스 강화는 네오플이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핵심 과제"라며 "제주에서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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