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텃밭에 '갤럭시Z 폴드8'을 하이퍼랩스 기능을 켠 뒤 밤새 내버려뒀더니 별들이 이동하는 아름다운 선이 찍힌 천체 영상이 화제다.
![갤럭시Z 폴드8을 밤새 텃밭에 내버려두고 밤하늘을 찍었다. [사진=괴짜TV 캡처]](https://image.inews24.com/v1/cd4503a444c27c.jpg)
4일 유튜브에 따르면 구독자 67만명을 보유한 IT 기기 유튜버 '괴짜TV'는 '폴드8을 밤새 버려뒀더니 담긴 놀라운 광경'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 따르면 그는 폴드8의 카메라에서 더보기→하이퍼랩스→300배→별궤적 체크를 한 뒤 카메라 면을 위로 한 채 텃밭에 폴드8을 13시간 밤새도록 방치했다.
그가 "놀라운 광경이 찍혔다"고 공유한 화면에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별들이 이동하는 궤적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영상이 찍혔다.
![갤럭시Z 폴드8을 밤새 텃밭에 내버려두고 밤하늘을 찍었다. [사진=괴짜TV 캡처]](https://image.inews24.com/v1/d2cf70aeaf718a.gif)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힐링이 된다" "지구가 정말 돌긴 도는구나" "별이 진짜 많다" "하늘의 별을 보니 우리가 작은 존재라는 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천체 하이퍼랩스(Astro Hyperlapse)' 기능은 갤럭시 S23에 처음 탑재되기 시작한 기능이다.
밤하늘 별의 움직임과 별궤적을 하이퍼랩스 촬영으로 선명하게 담을 수 있다.
/김다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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