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에서 출전 정지 처분이 1개월로 감경됐다.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의 모습.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b2844232239c3.jpg)
공정위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9차 위원회를 열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정위가 내린 6개월 출전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 출전 정지'로 감경 조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는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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