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3일 보좌진 6명을 임용했다.
이들은 별정직 공무원들로, 먼저 4급 상당의 정무수석보좌관과 소통수석보좌관으로는 김대순 전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과 최형익 전 유진테크놀로지 상무이사가 각각 임용됐다.
5급 상당의 정책수석비서관과 대외협력관은 채희락 전 충주시의원, 곽근만 전 기자가 각각 발탁됐다.

안유준 전 이광희 의원실 비서관은 정책비서관(6급)으로, 조명수 행복나눔밥차 사무처장은 비서관(7급)으로 임용됐다.
충북도는 “이번 별정직 인사는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도민과 가까이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신용한 도지사가 추구하는 민생·실용 충북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신용한 지사는 정무특별보좌관과 대외협력보좌관 등 2급 상당 전문임기제 공무원 2명은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쳐 조만간 인선할 계획이다.
/청주=안영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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