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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디지털자산 결제 프레임워크 '이온'과 파트너십


전세계 5000만개 가맹점 QR 결제 포함 실생활 결제 가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디지털자산 결제 프레임워크 '이온(AEO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크로쓰($CROSS)'의 활용 범위가 게임 생태계를 넘어 AI 네이티브 커머스, 자율 결제, 글로벌 경제 활동 등으로 확장된다고 강조했다.

[사진=넥써쓰]
[사진=넥써쓰]

이온은 AI 에이전트 경제에 특화된 결제 정산 레이어다. 기존 금융 네트워크가 AI 에이전트 협업에 부과하는 수수료 부담, 프로그래밍 한계, 정산 지연 등을 해소하기 위해 구축됐다. x402, ERC-8004, 구글 A2A, MCP 등 주요 에이전트 프로토콜을 활용해 AI 에이전트 간 자율적이고 검증 가능한 거래를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크로쓰는 AI 에이전트·애플리케이션·서비스·이용자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로쓰 이용자는 이온 페이(AEON Pay)를 통해 전 세계 5000만개 이상 가맹점에서 QR 결제를 포함한 쇼핑·식당·일상 구매 등 실생활 결제에 크로쓰를 활용할 수 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는 게임에서의 활용을 강화해 가면서, 일상 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생활 결제 인프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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