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브리핑을 함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70b70d4641047.jpg)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bb567a5f19ef7.jpg)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af73332c50e87.jpg)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dc33aa2849fce.jpg)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브리핑을 함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70b70d4641047.jpg)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bb567a5f19ef7.jpg)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af73332c50e8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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