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 충북은 도지사 1명과 교육감 1명, 시장·군수 11명, 도의원 38명(비례 포함), 시·군의원 140명(비례 포함) 등 모두 191명을 뽑는다.
도내 496곳의 투표소에서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는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만 투표할 수 있다.
투표관리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투표를 두 번에 나눠 진행한다.
유권자는 먼저 투표용지 3장을 받아 기표하고 투표함에 투입한 뒤, 다시 2차로 투표용지 4장을 받아 기표 후 두 번째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누리집 또는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한 ‘내 투표소 찾기’ 바로가기 서비스로 찾을 수 있다.
한편 충북·세종 공정선거참관단은 2일, 청주시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와 금천동 행정복지센터, 청주유도회관에 마련된 개표소를 방문해 투표용지 배부 과정부터 개표소 설비, 투표지 분류기 최종 모의시험, 개표책임사무원 교육 등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