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2026 지선] “반드시 승리” 충북 민주·국힘 일제히 출정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첫날, 여야 정당들이 일제히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한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21일 오전 10시 청주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출정식을 연다.

이 자리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참석한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사진=아이뉴스24 DB]

아울러 임호선·노영민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송기섭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구성원이 총출동해 후보들과 함께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도 같은 날 같은 시각 청주성안길에서 출정식을 연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승리 의지를 다지고 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김동원·김수민·서승우·윤희근 공동선대위원장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공직선거법에 제한되지 않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공개장소에서 후보자 연설·대담을 할 수 있다. 확성장치와 녹음기, 녹화기 등은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후보자와 배우자, 선거사무장 등은 후보자 명함을 배부할 수 있고, 어깨띠나 윗옷, 표찰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관위는 22일까지 전국 지정된 장소에 선거 벽보를 부착하고, 24일까지 유권자 가정에 선거공보를 발송할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2026 지선] “반드시 승리” 충북 민주·국힘 일제히 출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