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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후 6시 PC 플랫폼 선공개


'왕좌의 게임' 세계관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PC 플랫폼에서 선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넷마블 런처,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오는 21일 출시된다.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품질로 구현했다.

이 게임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를 내세웠다. 회사 측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고품질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고 조작감에서 오는 원초적인 재미가 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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