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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김대훤 대표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티저 사이트 오픈


3분기 출시 앞둔 컴투스 신작 MMORPG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김대훤 사단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25초 분량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컴투스]
[사진=컴투스]

올해 3분기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제우스: 오만의 신은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첫 MMORPG 프로젝트다.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과 장대한 서사, 고풍스러운 아트워크, 대규모 전장 등을 담고 있다.

언리얼 엔진5의 렌더링 기술과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을 적극 활용해 광원과 질감, 공간감을 한층 사실적으로 구현했으며,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의 규모감과 분위기를 선명하게 표현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변주해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에서 '신의 그릇' 후보들이 판도라의 상자와 티탄 12신, 크로노스의 부활을 둘러싼 혼돈 속에 자신의 역할을 증명해 가는 서사를 담았다.

한편 컴투스는 넥슨에서 계열사 개발 총괄 및 대표이사, 신규 개발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한 김대훤 대표가 설립한 에이버튼에 2024년 2월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프로젝트 ES는 올해 3월 제우스: 오만의 탑으로 타이틀명이 최종 확정됐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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