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조이시티가 레드징코게임즈의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28일 정식 출시했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8738a302f20a31.jpg)
게임은 '임진록', '거상' 등 한국사 소재 게임을 제작해 온 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 디렉터의 신작이다. 인카운터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전투와 이용자가 협력하는 '필드 공성전', 조선과 일본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전' 등이 핵심이다.
김태곤 디렉터는 "역사적 고증과 MMORPG 본연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공들인 만큼, 색다른 몰입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며 출시 각오를 밝혔다.
조이시티는 '큰별쌤'으로 알려진 역사 강사 최태성 씨를 모델로 기용해 역사 게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게임 출시를 기념해 접속 시 상급임명장 2개, 일반 임명장 10개, 금화 5000개 등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