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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휴가 쏜 김영환 충북지사…“안정적 도정 운영 감사”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전 직원에게 특별휴가 2일을 부여했다.

김영환 지사는 27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각종 행사와 현안 속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7일 도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충북도]

특히 최근 마무리된 ‘미디어아트 판타지아’ 공연과 문화행사 등을 예로 들며 “도청이 도민들이 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공사와 소음, 잦은 사무실 이동 등으로 피로가 누적됐음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그러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충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길 바란다”며 특별휴가를 언급했다.

충북도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에 따르면 도지사는 소속 공무원이 도정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탁월한 성과와 공로가 인정되는 경우, 5일 이내 포상휴가를 줄 수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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