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삼성스토어 홍대점에는 오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인 게임팬들의 발길이 북적였다. '붕괴: 스타레일' 3주년을 기념해 호요버스코리아가 마련한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어서다.
4월 24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 총 12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환락! 팝업스토어 인 삼성스토어 홍대'가 진행된다. 회차별 사전예약제로 매일 9회차(회차당 1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게임 내 신규 지역인 '이상 낙원'을 콘셉트로 꾸민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탬프 미션,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3주년 홀로그램 티켓, '기억의 프리즘' 홀로그램 티켓 등 특전이 마련된다. '기억의 프리즘' 시리즈와 3주년 기념 시리즈 등 소장 가치가 높은 굿즈도 판매된다. 포토부스와 이스터에그 노래방 등의 즐길거리도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S26 울트라 붕괴: 스타레일 키레네 액세서리 에디션' 사전예약자, 팝업스토어 사전 또는 현장 예약자에게 이벤트 참여를 위한 리플릿과 함께 3주년 홀로그램 티켓이 제공된다. 키레네 에디션은 '갤럭시 S24+ 은랑 액세서리 에디션'에 이은 붕괴: 스타레일과 갤럭시 스토어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호요버스 코리아 관계자는 "'붕괴: 스타레일' 3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삼성스토어 홍대에 마련된 작은 이상 낙원을 찾아주신 이용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키레네 액세서리 에디션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출시된 붕괴: 스타레일은 호요버스의 간판 IP '붕괴' 시리즈의 신작으로, 얼음으로 뒤덮인 행성 '야릴로-VI'의 눈 아래 숨겨진 비밀과 위기를 탐사하는 스토리가 담긴 은하 판타지 RPG다. 서브컬쳐 게임팬들의 이목을 끌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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