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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주요 지역 공개


고풍스러운 '테살리아', 봉인 흔적 '타르타로스'…언리얼 엔진5 활용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가 에이버튼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지역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컴투스]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지역을 엿볼 수 있는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 다층적 경쟁 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대형 MMORPG로 개발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는 테살리아, 타르타로스 등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게임 내 지역이 담겼다. 테살리아는 웅장한 절벽 위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신전 도시와 자연 풍광, 타르타로스는 봉인과 재앙의 흔적, 붉은 기운과 압도적인 규모감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언리얼 엔진5 렌더링 기능을 극한으로 활용하고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 DLSS를 적용해 한 차원 높고 정교한 신화적 절경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클래스별 역할 분화와 경제 요소, 편의성 시스템 등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과 경쟁을 이어가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컴투스는 향후 세계관과 주요 시스템 등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박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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