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비츠(Beats)가 3m 길이의 USB-C-USB-C 케이블을 출시하며 충전 액세서리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츠 3m USB-C-USB-C 케이블 제품. [사진=비츠]](https://image.inews24.com/v1/c22a04a6e92ff4.jpg)
이번 신제품은 기존 대비 길이를 확장해 공간 제약을 줄이고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볼트 블랙 △러시 스톤 △니트로 네이비 △래피드 레드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된다.
케이블은 꼬임을 방지하는 우븐 디자인을 적용해 마모를 줄이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최대 24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충전과 데이터 전송, 오디오, 카플레이(CarPlay)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또 USB-C 단자를 사용하는 애플·안드로이드 기기와 호환된다. 비츠는 설계 및 제조 과정에서 수천 시간의 테스트를 거쳐 품질과 성능을 검증했다고 설명했다.
3m 길이를 통해 사용자는 콘센트 위치에 제약받지 않고 다양한 공간에서 기기를 사용하면서 충전할 수 있다.
/황세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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