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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선출


본경선서 박주민·전현희 상대로 '과반 득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로 정원오 예비후보가 선출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기호3번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본경선은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민주당은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지만, 정 후보가 박주민·전현희 후보를 상대로 과반 득표를 하면서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라창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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