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기초단체장 2곳에 단수 후보를 추천하고, 4곳에 2~5인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단수 공천을 받은 기초단체는 동구(강철호 부산시의원)와 북구(오태원 현 북구청장) 등 두 곳이다.
부산진구에서는 김승주 전 부산진구 약사회 회장과 김영욱 현 구청장이 2인 경선을 치른다.

동래구 역시 박중묵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과 현 장준용 구청장이 본선 티켓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사하구에서는 김척수 전 당협위원장과 노재갑 전 부산시의원, 이복조 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조정화 전 구청장, 최민호 전 사하구국민체육센터 상임감사 등 5명이 경선을 치른다.
기장군은 김한선 전 육군 제 53사단장, 이승우 부산시의원, 정명시 전 기장경찰서장 등 3인 경선이 이뤄진다.
/부산=박채오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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