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이춘희·조상호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최종 결선에서 맞붙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오후 본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결선 진출자로 이춘희·조상호 예비후보를 선정했다.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규에 따라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최다 득표를 기록한 두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고준일, 홍순식, 김수현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탈락했다.

결선 투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최종 후보는 17일 발표될 예정이다.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이번 결선 결과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최종 확정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