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인천과 경기 북서부는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봄비가 내린 가운데 제주시 도남동 거리를 우산을 든 시민이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6ee13b4e3fc53a.jpg)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이날보다 5~10도가량 낮고,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20도 안팎으로 크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6일까지 이틀간 경기 남부에는 5~20㎜, 서울·인천·경기 북부·서해5도에는 5~1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김효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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