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국빈 오찬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의 방한을 계기로 마련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필릭스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d3166a8f88ae4d.jpg)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필릭스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d2170f2997b656.jpg)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측 명예대사로 위촉된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국내 최대 기업 총수 자격으로 초청됐다.
필릭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필릭스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해에는 ‘갤럭시S25 엣지’ 모델로 활동했다.
이 회장 역시 갤럭시 스마트폰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10월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당시 코엑스 행사에서는 환호를 보내는 관객들에게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으냐”고 농덤을 건네기도 했다.
이번 국빈 오찬은 한·프랑스 경제·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양국은 항공·우주, 원전, 스타트업 등 분야에서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박지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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