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image.inews24.com/v1/f6a4d32b89293c.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 연설에서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600만 명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지역 우대원칙에 따라 1인당 기본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고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image.inews24.com/v1/f6a4d32b89293c.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 연설에서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600만 명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지역 우대원칙에 따라 1인당 기본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고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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