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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 공식 개화…작년보다 6일 빨라


서울 종로구 관측표준목 기준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기상청이 29일 서울에서 벚꽃이 공식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졌다.

서울 벚꽃은 작년에 비해서는 엿새, 평년보다는 열흘 이르게 개화했다.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3.29 [사진=연합뉴스]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3.29 [사진=연합뉴스]

서울의 벚꽃 개화 기준 일시는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내에 지정된 왕벚나무(관측표준목)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의 꽃이 활짝 피었을 때다.

/라창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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