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29일도 일교차가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20261bfe39f825.jpg)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
다만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내륙·산지와 경북중·북부내륙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 대전, 충북,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경기남부, 세종에서 '나쁨', 나머지 권역에서 '보통' 수준이겠다.
/김효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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