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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4일 만에 손익분기점 넘었다


개발비 1500억원선…판매량 250만장이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K-게임 기대작 '붉은사막'이 출시 나흘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지난 20일 글로벌 출시한 '붉은사막'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붉은사막의 개발비는 약 1500억원 수준으로, 판매량 250만장이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졌다. 붉은사막의 개발 기간은 약 7년이며 개발진은 200명이 안되는 수준으로 파악됐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사진=펄어비스]

한편 펄어비스는 24일 오후 7시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출시 나흘 만에 글로벌 300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붉은사막의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Mostly Positive)'을 기록했고, 서구권(English)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기록하며 안정권에 진입했다.

회사 측은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용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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