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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 교통, 하나씩 확실히 바꿔나갈 것"


인천발 KTX·경강선 증축 연수구 송도역 공사 현장 방문·점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23일 KTX·경강선(월곶판교선) 증축 공사 현장인 연수구 송도역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사진=박 의원 SNS]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23일 KTX·경강선(월곶판교선) 증축 공사 현장인 연수구 송도역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사진=박 의원 SNS]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연수갑·3선)은 23일 "인천 발 KTX 개통을 시작으로 인천 교통을 하나씩 확실하게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KTX·경강선(월곶판교선) 증축 공사 현장인 연수구 송도역을 방문해 "인천 KTX 시대 원년, KTX부터 GTX까지 인천 철도 망을 빈틈없이 잇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전체 공정률이 80%를 넘겼고 올해 8월이면 시험 운행한다"며 "중요한 건 그 다음이다. 배차 간격, 시민 이용 편의, 실질 교통 수요 등 우리가 채워야 할 빈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KTX 개통은 거대한 변화 시작이고 뒷받침할 촘촘한 연결망이 필수"라며 "수도권 교통중심지 연수를 위해 경강선 적기개통, GTX-B-청학역 정차, 제2경인선(수도권서남부선 광역철도망), 주안~송도선 신설 등 반드시 현실화 돼야한다"고 덧붙였다.

/조정훈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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