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이번 주말은 아침 기온은 춥지만 낮에는 20도에 육발할 정도로 오르면서 나들이하기 좋을 전망이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돌염전을 찾은 관광객이 바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7a536c845f1963.jpg)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도와 15도, 인천 2도와 12도, 대전 1도와 17도, 광주·대구 2도와 18도, 울산 4도와 17도, 부산 7도와 17도다.
일요일인 22일은 대부분 지역 하늘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개최되는데, 광화문 일대 낮 기온은 15도까지 올라 포근하지만, 공연이 시작하는 오후 8시께는 8도까지 내려가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강수확률은 '0'으로 비는 오지 않을 전망이다.
/김다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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