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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뱀피르', 글로벌 서비스 7일만에 동접자 12만명 돌파


대만·홍콩·마카오 서비스…피드백 반영 업데이트도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MMORPG '뱀피르'가 글로벌 서비스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 수 12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뱀피르는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에 글로벌 서버를 오픈했다. 출시 당일 10개 서버로 시작했으며 이후 12개로 늘렸다. 대만에서는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글로벌 서버 피드백을 반영해 오는 18일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영웅·전설 장비 밸런스 조정, 신규 혈계 진화 발현 추가 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글로벌 서비스 감사 보상으로 전설 등급까지 도전 가능한 '형상/탈것 11회 IV 소환권', '고대 석상 유물 상자', '아티팩트 강화석' 등의 보상을 오는 30일까지 지급한다.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진이 참여한 MMORPG다.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 세계관으로 차별화했다. 모바일·PC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이다.

/박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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