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브이파이브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1세대 PC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브이파이브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6e11272f56ad8f.jpg)
이번 사전등록은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흑길동 아바타 세트, '실크로드의 증인' 칭호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원작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최적화해 MMORPG 본연의 재미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모바일 게임으로, 오는 4월 중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용자는 상인을 지키는 헌터와 이들을 노리는 도적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해 교역과 약탈, 모험이 공존하는 실크로드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방대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통해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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