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삼성전자는 인기 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스페셜 '갤럭시 테마'와 전용 액세서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홍대에 위치한 '호요버스 원신 카페 인 서울' 내에 마련된 갤럭시 S26 시리즈 체험공간. [사진=삼성전자]](https://image.inews24.com/v1/65d91c4b3f07b7.jpg)
갤럭시 테마는 잠금화면, 배경화면, 아이콘 등을 패키지로 꾸밀 수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커스터마이징 기능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원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붕괴: 스타레일 △명조: 워더링 웨이브 △명일방주: 엔드필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쿠키런: 오븐스매시 △메이플스토리 등 8개 게임의 스페셜 갤럭시 테마를 제공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전용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작 대비 NPU 성능이 39% 향상됐고 CPU와 GPU 성능은 각각 최대 19%, 24% 개선됐다.
새로운 구조의 베이퍼 챔버를 적용해 고사양 게임 구동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명조: 워더링 웨이브', '붕괴: 스타레일', '마비노기 모바일' 등 게임과 협업한 갤럭시 S26 전용 케이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라인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삼성스토어 홍대 '갤럭시 스튜디오'와 홍대 '호요버스 원신 카페', 성수 '크래프톤 펍지 성수', 강남 '넥슨 메이플 아지트' 등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 체험존을 운영한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게임 이용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를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게임사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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