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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CMO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정말 놀랍다" 극찬 [MWC26]


MWC서 갤럭시26 접한 돈 맥과이어 "전문 비디오 코덱 가능한 최초의 스마트폰"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돈 맥과이어 퀄컴 총괄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퀄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가 탑재된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에 대해 "정말 놀라운 기기"라고 치켜세웠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 현장에서 돈 맥과이어 퀄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왼쪽)가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사진=안세준 기자]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 현장에서 돈 맥과이어 퀄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왼쪽)가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사진=안세준 기자]

맥과이어 CMO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 현장에서 기자를 만나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사실 방금 (갤럭시S26 울트라 모델을) 언박싱하고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S26 울트라 모델에 대해 "정말 마음에 든다"며 "S26 울트라는 훌륭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고급 전문 비디오 코덱을 가능하게 한 최초 스마트폰"이라고 추켜세웠다. S26은 갤럭시 기기 최초로 전문가용 영상 제작을 위한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코덱을 지원한다.

그는 퀄컴의 차세대 제품명에 대한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그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Gen 5) 이후 다음 제품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TBD"(To Be Determined, 추후 결정될 것)라고 웃으며 답했다. 스냅드래곤 8은 3세대 제품까지 세대명으로 불리다가 4세대 들어 스냅드래곤 8 엘리트로 작명됐다. 그러다 5세대 제품에서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로 회귀했다.

한편,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전용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이 칩셋은 신경망처리장치(NPU)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최고 수준의 연산 성능을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 기능 역시 한층 강화됐다.

/바르셀로나=안세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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