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중국 동부 장쑤성 둥하이현의 한 폭죽 판매점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8명이 사망했다.
![중국의 한 시장. [사진=Freepik ]](https://image.inews24.com/v1/f3297ea9981e77.jpg)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 30분경 한 주민이 상점 인근에서 폭죽을 터뜨리면서 상점에서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화재는 오후 4시께 진압됐으며, 사건 책임자들은 구금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중국에서는 춘절을 비롯한 명절에 액운을 쫓고 복을 부르기 위해 폭죽을 터뜨리는 풍습이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