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를 앞두고,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원작 성우 7인이 직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플레이한 소감과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생각,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영상 시리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29b06de72ede07.jpg)
인터뷰 영상은 오는 14일 엘리자베스 역의 성우 '아마미야 소라' 편을 시작으로 멜리오다스, 킹, 트리스탄, 티오레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의 인터뷰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각 영상에는 성우들이 오리진을 통해 구현된 일곱 개의 대죄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대한 감상과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넷마블은 이번 성우 인터뷰 공개를 기념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쿠폰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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