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나이언틱, 이번에는 NBA 농구 게임 선보여


나이언틱, 'NBA 올 월드' 글로벌 출시

[사진=나이언틱]
[사진=나이언틱]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포켓몬고'로 유명한 나이언틱이 이번에는 위치기반 농구 게임을 선보였다.

나이언틱은 전미농구협회(NBA), 전미농구선수협회(NBPA)와 함께 'NBA 올 월드(All-World)'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출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게임은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위치정보 연동 농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근처의 NBA 선수들을 찾아 팀으로 영입하여 코트에서 실력을 뽐낼 수 있다. 또한 공격, 수비, 피트니스 부스트를 사용해 선수들을 강화하고 에너지 음료를 통해 에너지를 충전, 게임에 도전할 수 있다.

존 행크 나이언틱 CEO는 "스포츠는 사람들의 일상과 대중문화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우리의 NBA 농구 게임은 흥미진진한 1대1 게임 플레이에서 출발해 음악, 패션, 운동화를 비롯한 더 많은 농구 문화의 주요 요소에 이르기까지 확장될 것이며, 이 모든 것이 현실 세계의 장소와 연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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