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명 '확진자 격리 없어지나'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4만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3천925명으로 집계됐다.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뉴시스]

누적 확진자는 1천765만8천794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4만3천888명 해외유입은 37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383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2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3천491명(치명률0.13%)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이날 열린 첫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정부가 내주 일상회복의 '안착기' 진입 시점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착기에서는 확진자에 대한 격리 의무가 없어지며 일상회복에 한층 더 속도가 붙게 된다.

/홍수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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