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김영섭)는 오는 3월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5에서 중소벤처 기업과 KT 상생협력관을 조성한다.
![KT 상생협력관 디렉토리북 표지.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17ee86644ac96f.jpg)
KT 상생협력관에 참여하는 기업은 △사이버텔브릿지 △코아소프트 △셀렉트스타 △파이온코퍼레이션(Pion Corporation) △베슬에이아이 △비전스페이스 △일만백만 △임팩티브AI △진인프라 △에이아이오투오 10개사다.
상생협력관은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8.0홀 4YFN(4 Years From Now) 특별관에 단독 부스로 마련된다. 4YFN 특별관은 4년 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잠재적인 역량을 보유한 혁신 기업들이 중심이 되는 MWC 전문 전시관이다.
KT는 상생협력관 참여 기업이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수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유럽 현지 VC 초청 투자상담회 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벤처투자, GSMA 등과의 협력으로 기획됐다.
이원준 KT 구매실장 전무는 "KT는 성공적인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AI 등 새로운 분야의 역량 있는 혁신 기업과 경쟁력 있는 AICT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국가 경제의 주역으로 KT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 스타트업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