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


[아이뉴스24 박영선 수습 기자] LG전자가 24일 이사회를 열고 실시한 2023년 임원인사에서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LG전자는 '미래준비'와 '고객경험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미래 성장동력 추진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단행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류재철 H&A사업본부장 사장. [사진=LG전자]

1967년생인 류 신임 사장은 지난 1989년 입사 후 연구개발(R&D), 생산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치며 사업부장과 사업본부장을 맡아온 생활가전 전문가다. 지난 2021년부터 H&A사업본부장을 맡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생활가전 세계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다음은 류 신임 사장의 주요 약력이다.

▲1967년생 ▲부산 동아고 ▲서울대 기계공학 ▲미 일리노이대 MBA ▲1989년 금성사 입사 ▲1999년 LG전자 세탁기 연구실 ▲2011년 LG전자 HA 세탁기 프론트로더 사업팀장(상무) ▲2012년 LG전자 HA 세탁기생산담당 ▲2014년 LG전자 COO 냉장고생산담당 ▲2016년 LG전자 H&A RAC 사업담당 ▲2017년 LG전자 H&A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전무) ▲2018년 LG전자 H&A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 ▲2021년 LG전자 H&A사업본부장(부사장) ▲2023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

/박영선 수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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