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두산전자 투자 유치…약 700억 규모


[아이뉴스24 오지명 기자]전라북도 김제시는 지난 26일 ㈜두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두산의 지평선산업단지내 투자를 공식화했다고 5일 밝혔다.

전라북도 김제시청 전경[사진=김제시청]

㈜두산전자는 지평선산단(8만2천211㎡)에 693억원을 투자해 휴대폰에 사용되는 인쇄회로용 기판의 핵심소재인 동박적층판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하고, 11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김제시는 글로벌 대기업, 미래신산업 중심의 기업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우리시 최초의 대기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전개해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오지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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